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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군제주기지전대] 완벽한 팀워크, 테러에 족쇄 ‘명불허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30 조회수 186

 

완벽한 팀워크, 테러에 족쇄 ‘명불허전’

UDT/SEAL 특임대, 제주민군복합항서 대테러 훈련
2018. 01. 08   17:44 입력 | 2018. 01. 09   13:32 수정

해군제주기지전대에 전개해 있는 특수전전단(UDT/SEAL) 특임대원들이 준공을 앞둔 크루즈 터미널과 민·군 상생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제주민군복합항의 대테러 작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8일 실전적인 대테러 훈련을 벌였다. 특임대 장병들은 제주기지전대의 동계작전태세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훈련에서 해상 테러 상황을 가정한 뒤 톱니바퀴 같은 팀워크와 전술전기를 선보여 ‘역시 세계 최강’이라는 명성을 확인시켜 줬다. 고속단정(RIB) 기동, 선박 승선검색, 내부 기동, 테러범 진압 등 특임대 장병들의 고강도 훈련 모습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해군제주기지전대에 전개해 있는 특수전전단 특임대원들이 8일 제주민군복합항에서 실시된 대테러 훈련에서 고속단정을 타고 기동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해군제주기지전대에 전개해 있는 특수전전단 특임대원들이 8일 제주민군복합항에서 실시된 대테러 훈련에서 고속단정을 타고 기동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해군제주기지전대에 전개해 있는 특수전전단 특임대원들이 대테러 훈련에서 크루즈선을 모사한 해경정에 승선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해군제주기지전대에 전개해 있는 특수전전단 특임대원들이 대테러 훈련에서 크루즈선을 모사한 해경정에 승선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특수전전단 특임대원들이 크루즈선을 모사한 해경정에 올라 테러범 진압을 위해 기동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특수전전단 특임대원들이 크루즈선을 모사한 해경정에 올라 테러범 진압을 위해 기동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특수전전단 특임대원이 크루즈선을 모사한 해경정에 승선해 총을 겨누고 있다. 양동욱 기자

특수전전단 특임대원이 크루즈선을 모사한 해경정에 승선해 총을 겨누고 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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