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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군제주기지전대]급식 안전 엄마가 챙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12 조회수 30

 

급식 안전 엄마가 챙긴다

기품원 어머니 모니터링단 제주 부대 방문
2017. 10. 10   17:59 입력 | 2017. 10. 10   18:24 수정

 

어머니 장병 급식 모니터링단이 장병 배식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기품원 제공

어머니 장병 급식 모니터링단이 장병 배식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기품원 제공


 

 

 

장병 어머니들이 장병 급식을 직접 체험하고 안전성을 확인했다.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이헌곤·이하 기품원)의 어머니 장병 급식 모니터링단 4기가 최근 이틀간 제주도에 있는 부대와 업체를 방문했다. 

모니터링단 20명은 국방부와 해군·해병대·공군 관계자들과 함께 제주도 강정마을에 있는 해군기지전대를 비롯해 해병대9여단, 공군308관제대를 방문해 장병 급식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전투복과 같은 피복·장구류의 운영실태를 확인했다. 방문단은 이후 제주 중문농협을 방문, 민간위탁 경영시스템을 살펴보고 자동화 선별시스템을 활용한 농산물의 유통과정을 눈으로 확인했다. 활동에 참여한 김조은(49) 씨는 “장병들에게 가장 중요한 먹거리와 입을 거리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안심”이라고 말했다. 
 

기품원이 4년째 운영 중인 모니터링단은 활동과정에서 문제점이 확인된 부분에 대해 다양한 형태의 개선안을 제안하고 있다. 이달 중에는 ‘군 급식 발전 식품세미나’에서 각군의 정책·제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발전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품원은 군 급식 및 피복류의 제도적 발전을 위해 모니터링단이 현장 방문을 통해 제안하는 내용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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