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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길 &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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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최초 소요 제기 후 2006년부터 2015년까지 국책사업으로 건설된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
해군 함정 20여척과 15만톤급 대형크루즈선 2척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은 국가 해양안보와 국익보장에 기여하고,
민·군 상생의 모범이 되는 세계적인 민군복합형관광미항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이 걸어온 길

1993 12 '제주해군기지' 최초 소요반영(합동참모회의)
* 인지도조사-공청회-의견수렴
2007 05

제주도민 및 후보지 주민대상 여론조사(제주도)

해군기지 수용 및 최종 후보지 건의(제주도→국방부) 

06 해군기지 건설지역(강정마을지역해안)결정(국방부→제주도)
2008 09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추진 결정(국가정책조정회의)
2009 12 환경영향평가 심의, 절대보전지역 변경(해제) 동의(도의회)
* 사업부지 절대보전지역 변경(해제) 행정 고시(제주도)
2010 01 항만공사 착공
02 지역발전사업 계획 확정(국가정책조정회의)
* 총 37개 사업, 1조 771억원(국비 5,787억, 지방비 1,710억, 민자 3,274억)
2012 06 「항만법」·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시행령 개정 공포
* 크루즈선박 입·출항이 가능하도록 법적 조치
07 민군복합항 건설 관련 소송 대법원 적법 판결
* 국방·군사시설사업실시계획 승인 및 절대보전지역 변경처분
2013 05/10 육상 민군공동시설/군사시설 공사 착공
2014 04 우회도로(크루즈터미널 진입용) 공사 착공
10 관사(72세대) 공사 착공
2015 12 제주기지전대 창설, 해군제7기동전단 이전
2016 02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 준공식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의 비전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은 국가안보를 강화합니다.

  • 국부와 안보를 지키는 21세기 청해진
  • 전략적 요충지, 해군력 운용의 허브(HUB)
  • 우리 스스로를 지키는 평화의 버팀목
  • 해상첨병의 모항이자 보금자리
국부와 안보를 지키는 ‘21세기 청해진’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 해양자원의 보고인 제주 남방해역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합니다.
- 전시 증원전력·물자의 주 수송로인 제주근해 해상교통로를 보호합니다.
전략적 요충지이자 해군력 운용의 허브(HUB)가 될 것입니다.
- 한반도 해역의 지리적 중앙에 위치하여, 전방해역으로의 신속한 전개 및 전력분산이 용이해지고 잠수함작전의 은밀성을 보장합니다.
- 부산과 진해에 분산배치되어 있는 기동전단 함정을 통합 수용, 동·서·남해 동시 기동감시가 가능한 길목에서 융통성 있는 임무수행이 가능합니다.
우리 스스로를 지키는 평화의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 주변국가와의 해양분쟁 시 지리적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최전방 요새이자 해양권익을 수호할 수 있는 울타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등 해양에서의 국민활동을 보호할 것입니다.
해상첨병의 모항이자 보금자리가 될 것입니다.
- 장병들의 교육 훈련과 군수/보급을 위한 지원시설들을 제공해 줍니다.
- 장병들이 장기간의 임무 수행 후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안식처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제주민군복합항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합니다.

  • - 제주민군복합항 건설에 따른 경제가치 유발액은 총 2조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   또한 기지건설 기간 중 경제적 파급효과로 매년 2,360억원의 가치를 유발된다고 분석되었습니다.
      ※ 근거 : 제주해군기지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분석(한국경제연구학회, ’08)
  • - 또한 약 1,800여명의 고용 효과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자연과 상생하는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

최신의 친환경적 공법을 적용하여 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

  • - 환경 친화적 건설 : 해수유통으로 수질을 유지하고 사후환경조사를 실시하여 환경친화적인 건설을 하였습니다.
  • - 녹색성장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녹색성장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장비들을 설비하였습니다.
  • - 오염절감을 위한 새로운 공법 적용 : 유도관을 이용하여 해저에 사석을 투하하는 등 새로운 공법을 적용하였습니다.
  • 해수유통형 부두, 태양광 등대, 유도관 이용 해저 사석투하

해양오염관측부이(2기) 및 해상오탁방지막을 운용하였습니다.

  • - 연산호 보호를 위해 인근 해역의 부유사 농도를 측정하고 확산을 방지하였습니다.
  • 해양오염관측부이, 해상오탁방지막

공사현장 內 침사지 및 가배수로를 운용하였습니다.

  • - 가배수로를 이용하여 공사자 흙탕물을 침사지에 저수, 외부 유출을 방지하였습니다.
  • 침사지, 가배수로

공사장 출입차량의 세척시설을 운용하였습니다.

침사지, 가배수로

가설방음판넬 및 방진막을 설치하였습니다.

가설방음판넬, 방진막

연산호 자연착생 유도를 위한 콘트리트 구조물을 설치하였습니다.

  • - 목 적 : 연산호 자연착생을 위한 군락지 확장
  • - 규 모 : 가로 1.5m×세로 1.5m×높이 1.5m / 바닥면 기준
  • - 설치시기 및 위치 : ’11. 2월 / 범섬 인근 등 10개소
  • 자연착생 유도 구조물, 착생확인(2013.06, 2015.05)

계절별 연산호 군락지듸 생태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습니다.

  • - 조사항목 : 산호충류, 조하대 저서동물 및 해조류
  • - 조사지점 : 10개소(범섬 4, 기차바위 3, 문섬 3)
  • - 모니터링 반기보고서 제출(용역업체 → 문화재청, 제주도, 서귀포시)
  • 계절별 연산호 군락지 모니터링 이미지

멸종위기 보호종을 포획해서 방사하였습니다.(공사현장→대체서식지)

  • - 붉은발말똥게(336개체) : ’11.5월~’12.9월 (→약천사 선궷내)
  • - 맹꽁이(934개체) : ’11.7월~ ’13.6월 (→돌문화/걸매생태 공원)
  • - 제주새뱅이(5,300여 개체) : ’11.10월~ ’12.9월 (→강정천)
  • - 15년 12월까지 생존여부 지속확인

해양관측 부유사 농도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였습니다.

  • - 부유사 농도 10mg /ℓ 이상시 ‘주의’, 7일간 지속시 ‘위험’ 경보 발령
  • * ‘위험’ 경보 발령시 사업단/감리단/시공사 등에 경보문자 자동 전송
  • * ’15.11.20. 부유사 농도 측정결과 : A호 0.03 mg/ℓ, B호 0.05 mg/ℓ
  • - 부유사 농도는 현재까지 기준치 이하 유지
  • A호와 B호의 부유사농도: 양호함